초대를 받았는데


초대를 받았는데

Mars13 14 951 0 0

아는 형이 재미로 형수에게 초대남 이야기를

꺼내곤 했었는데 대략 일년 전부터 형수가

다른 남자 ㅈㅈ를 받고싶다고 그랬대요<=

실제ㅈㅈ를 받고싶다는 원색적 표현...

그런데 형네 부부가 조심성이 많아서 고민하다

친한 지인(유학생/훈남)을 초대했는데 

초대된 친구가 하겠다고 했다가 당일 

이건 아닌거 같다고하며 안한다 했다네요.

그래서 한동안 생각하다 저한테 부탁을 

하더라구요. 이 사이트도 보여주면서,

(즉 이번이 처음)

형네부부와 같은 사람이 많다고 하면서.

이 형 부부는 상당히 훈남훈녀고 특히 

형수가 정말 이쁘십니다. (40세/38세)

저는 30대 중반이구요, 이쁘시고 하니 

참 부끄럽게도 저도 끌리긴 합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1.우리들끼리만 입조심하면 별일 없겠죠?

2.제가 가벼운 선물이나 이런걸 준비해야 할까요?

3.제 물건이 13cm(미리 이야기 함)정도인데

    만족 할까요? 

4.술은 무조건 한잔 미리 해야겠죠?

5.비아그라 같은것도 준비해야겠죠?






14 Comments
일산총각 02.18 10:41  
배려가 가장 중요하죠 ㅎㅎ 대신 형수를 무조건 만족을 시켜야 관계가 지속 될겁니다 ㅎㅎ 화이팅이요♡
20쎈애기 02.16 20:04  
역시 좋은분이 좋은경험하셨네요
가을비 02.13 22:02  
여자들이 원하는 경우에도 배려가 가장 중요합니다. 참석하는 모든 사람에 대한 배려.
항상웃기 02.06 11:24  
저도 경험 해봤으면 부럽습니다
좋은경험 하셨네요^^
Mars11 01.31 08:04  
어제 형네부부 만나서 인사드리고(형수는 전에 딱한번 본적 있음) 시내에서 밥먹고 근교에 무인텔에 갔어요. 젤 큰방(복층/야외욕조)만 비어있어 거기로 들어갔구요. 선물은 프라다 키링이랑 비아그라는 아니고 처방을 받았는데 황색 아주작은 마름모 약을 미리 준비하구요.(이름을 자세히 못봄)

형이 형수에게 이쁘단 말을 많이 해주고 소중하게 잘 대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말 안해도 정말 이뻐서 이뻐요 우아해 후배위할때는 하트가 거꾸로된 스페이드모양 같다 진짜 이쁘다는 말을 할수밖에 없을정도로 몸매도 좋으셨습니다.

셋다 맨정신이었고 낮이어서 첨엔 좀 서먹했지만 계속 이쁘시다고하고 선물도 드리고 그렇게 했더니 좋아하시더라구요. 제가 젤 먼저 씻고 그담 형수 씻으실때 저랑 형은 약을 먹었구요(두세시간 전에 먹는거라 했는데) 형수 다 씻고 나오시고 형이 씻으러 들어가셨을때 제가 어깨 주물러 드릴까요 하며 시작했습니다.(왜 마사지를 구하시는지 알겠더라구요 분위기 잡는데 좋음)

가운입은상태에서 엎드려 마사지 받으시다가 바로 누으시니 앞섬이 풀어져 사실 의미가 없었구요
목 뒤 마사지 해드린다고 위로 올라올때 자연스레 오럴을 해주시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형은 다 보고만 있구요.

저 세번 형은 두번 사정했구요 처음 한번은 콘돔끼고 두번은 입에 했어요. 다 삼키시고..형수는 소변?을 못참으시고 보셨는데 삽입했다 뺄때만 주륵 주륵 나오더라구요 아직도 그게 소변인지 뭔지 궁금합니다. 연애할때 이렇게 해보고 처음이라 하시고 삼킨것도 처음이라 하셨어요. (분위기가 달아오르니 형수가 완전...평소 도도하고 우아함에서 정반대가 되시더라구요)

제가 물건이 작다보니(형이랑 물건크기가 완전 똑같았음) 손과 입으로 정말 열심히 했구요 제가 입냄새는 안나지만 침닿은데는 침냄새 안나게 테라브레스가글을 중간에 몇번이나 했어요.

침대에서도 좋았지만 쇼파 스툴 위에서 후배위와 오럴을 동시에 번갈아 가면서 할때 정말 황홀했습니다. 나중엔 셋이 완전 땀 범벅이 될 정도로 형수도 정말 적극적으로 해주셔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어요. 형과 형수도 이 글 보시겠지만 이해해주시겠죠,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경험담을 공유하고 싶었어요.
Mars11 01.31 07:38  
탈퇴했다가 재가입했어요 아마 형네 부부도 볼듯해요. 어제 잘 다녀왔구요,  덧글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horseking 01.29 03:36  
선물은 조금 비싼 술로해서 마시고 하면 딱이겠네요
제라드 01.28 15:02  
선물챙겨봐야 나쁠건 없죠잉
Krbdiwb 01.24 20:13  
선물은 당연히 좋습니다. 특이한상황에 비아그라는필수 이고요. 형님이네토성향이강하다면 형수 적극적 애무를통해 엄청흥분하게 만들어주세요.
비아그라가 필수라니..
형수를 위한 작은선물준비하시면좋아요
술은적당히 조금만드시고 첨이시면 분위기상 못세울수있으니 약챙기시길
ㅇㄹ링ㅎ 01.02 18:51  
기술이좋으면됩니다
유령 01.02 17:54  
비아그라 필수에
자지가 작으면 혀랑 손을 많이 움직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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